나의 글밭/時調 어따 대고/김춘기 by 광적 2022. 10. 28. 어따 대고/김춘기 용광로 쇳물처럼 심장 녹아내리는 심장 세방낙조 끓는 태양 수평선과 포옹한다 사랑은 끝이 없는 것 어따 대고, 나이를 대노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제주에 살으리랏다 '나의 글밭 > 時調'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람의 말/김춘기 (0) 2022.10.31 오후 한나절/김춘기 (0) 2022.10.28 젖니 솟다/김춘기 (0) 2022.09.30 신 주례사/김춘기 (0) 2022.09.23 메밀꽃/김춘기 (0) 2022.09.12 관련글 바람의 말/김춘기 오후 한나절/김춘기 젖니 솟다/김춘기 신 주례사/김춘기